이런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나와 알고지내는 모든사람이 행복해지기를...
 
이들이 너무나 지나친 행복으로 주변사람을 더 행복할 수 있게 만들기를...
이들이 뒤를 돌아보고 다른사람을 바라보기를...
 
이들이 하루하루에 지금보다 더 많은 만족을 할 수 있기를..
 
그리고.........
 
이런 모든 바램보다.... 제일 앞으로....
 
"저"라는 오점을.. 다시는 뒤돌아봐 주지 않기를...
기억에서 지워 아쉬움이 남지 않기를...
훗날 시간이 지나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기를......
그가 누군가 기억도 못하기를...
다시 만나도 원래 누군지 기억해주지 말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지금에야..... 말로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이런것도.. 적은시간이 걸리는건 아닌가봅니다.
 
아마도.. 제가 아직 약해서겠죠...^.^
 
ps.
마지막 재를 덜어놓고
이제 남은재가 무엇인지 생각한후... 하루빨리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이정도면...... 됐다 싶은게.....
저 스스로.. 참 대견하군요...........
참 길었던거같습니다.
햇수로는 6년짜리가 있고......
그리고 이제는 끝났지만... 4년짜리도 있었습니다..(내일로 5년이겠군요...)
언제까지 꿈을 꿀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만...
그리고 앞으로 뭘 생각하며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겨우.. 후련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따위를 ....전환점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저 자신이 스스로 한심하고
아직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혼자설 수 없는 스스로가 마땅치 아니하며
앞으로 남은시간에 무엇을 해야할지 찾지도 못하고 있으며
해야하는 이유마저 가지지 못한..
이 빈껍데기뿐인 몸에....
 
언젠가는... 앞으로 남은날 남아있는 껍데기마저 날아가기전에...
살아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이제 남은건... 하나....... 해야할일이 있으니............ 남기지말고....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7-06-26 00:18:10 
잘되게...해야죠..... 있을자리 찾아서 기운내보겠습니다 ^.^ - onion
2007-06-25 09:15:51 
잘 되셨나요? - dino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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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그렌라간...
다른말이 필요없죠....
 
아래의 두컷이면... .하이라이트...
약간된 11화의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카미나의 죽음 이상으로 의미있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카미나는 항상 스스로의 목적에 대한 두려움등과 싸워왔지만 시몬의 싸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까요
 
gurenragan
마음을 잡고 트라우마를 극복한시몬... 고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신의 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gurenragan
카미나와의 많은 추억들이 한꺼번에 스쳐가는 장면이죠... 개인적으로 목소리에 박력이 없는건 심히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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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몰랐습니다만....
역시 저는 오타쿠는 한참 멀었나보군요...
 
1969년 5월 25일생
 
..........
 
아유카와의 생일이라는데...
어릴때 봤을때는 몰랐습니다만....
저보다 한참 누님이었군요....
(하긴.... 중학생이 봤을때 이미 고등학생이셨으니...)
....
그래도 8년 차이는 너무하십니다 누님....T.T
 
모처럼 오렌지로드에 필꼽혀서....
러빙,싱잉,사운드컬러1,2,3 다 다운받은 기념으로 자축하며..
음악감상중 찾아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쿄스케는 며칠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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