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다른말이 필요없죠....
 
아래의 두컷이면... .하이라이트...
약간된 11화의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카미나의 죽음 이상으로 의미있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카미나는 항상 스스로의 목적에 대한 두려움등과 싸워왔지만 시몬의 싸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까요
 
gurenragan
마음을 잡고 트라우마를 극복한시몬... 고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신의 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gurenragan
카미나와의 많은 추억들이 한꺼번에 스쳐가는 장면이죠... 개인적으로 목소리에 박력이 없는건 심히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