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니었던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남는것이 기억이라 했던가...
처음 내려갔다가 올라올때 사용했던.. 추억의 편린이다.
그때의 마음을.. 지금 기억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두근거렸던,,. 그리고 벅찼던 기억은 남아있다.
아직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가지고 있을게다....
아마도 말이지만... 하지만 찾는다고해서.. 변하는것은 없다.
그냥.. 흘러가듯이.. 그냥.. 그럴뿐이다... 하지만 그냥 그렇게 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더 남았겠지..
하지만.. 혹시 또 아나.. 시간이 지나면 그냥 다 잊고.. 정말로 잊을지도 모르는거지...
굳이 상용게임을 생각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linux game tome을 보면서 문득 생각이 난건데..
의외로 상용게임보다 그 생명이 길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Freecol같은 게임은 지금도 꾸준히 업글이 되고있고
변경점과 버그등이 잡히고 있습니다.
물론 next version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좀 좌절스럽기는 합니다만...
게임에 따라서 구성상 굳이 그래픽을 향상한 새 게임이 나오지 않아도 되는경우
사람들은 오래오래 즐기고 싶어하는데
자발적인 참여가 있는 opensource게임들이야말로
정말로 게임의 생명주기가 길~다는 생각을 합니다.
(...descent의 remake engine의 경우는 도가 지나치기도 합니다만..-.-)
update되는 게임들중에 마음에 드는걸 issue로 잡기만해도 이이상 주체가 안될테니
그 부분은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만....
굳이 단점이라면..(이게 대부분이지만..) 그래픽이 좀 구리다는거......(아하하하)
ps. gtk2 책이 근 1달전쯤에 아마존에 떴습니다. 볼 생각이 있으신분은 구매를 해도 괜찮으실듯하군요.
Apache project중 harmony라는 것이 있습니다.
Sun의 Java spec에 맞추어 JRE와 JDK를 만들겠다는건데요...
직접 보니 jdk 5.0만이 아니라 6.0 spec에도 준하는 마일스톤 버전이 나와있습니다.
http://harmony.apache.org/downloads.html#Harmony6_Snapshot
개인적으로 바라는겁니다만...
tomcat과 잘 붙을 수 있는 JDK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되면 ibm-jdk와 붙는 web spear와 더불어 또하나의 좋은 container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저야 개인적으로 java를 쓸일이(그것도 server side에서) 거의 없기때문에
테스트하기가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관심있는분은 해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재미있는건 JRE와 JDK외의 HDK라는 버전이 있다는건데... 얼마나 유용할지는 다른 review가 올라와봐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환경변수로 반드시 JAVA_HOME 을 잡아줘야 한다는걸보면..... JAVA_HOME 도 java의 spec에 정해져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