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ource와 game
굳이 상용게임을 생각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linux game tome을 보면서 문득 생각이 난건데..
의외로 상용게임보다 그 생명이 길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Freecol같은 게임은 지금도 꾸준히 업글이 되고있고
변경점과 버그등이 잡히고 있습니다.
 
물론 next version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좀 좌절스럽기는 합니다만...
게임에 따라서 구성상 굳이 그래픽을 향상한 새 게임이 나오지 않아도 되는경우
사람들은 오래오래 즐기고 싶어하는데
자발적인 참여가 있는 opensource게임들이야말로
정말로 게임의 생명주기가 길~다는 생각을 합니다.
(...descent의 remake engine의 경우는 도가 지나치기도 합니다만..-.-)
update되는 게임들중에 마음에 드는걸 issue로 잡기만해도 이이상 주체가 안될테니
그 부분은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만....
굳이 단점이라면..(이게 대부분이지만..) 그래픽이 좀 구리다는거......(아하하하)
 
ps. gtk2 책이 근 1달전쯤에 아마존에 떴습니다. 볼 생각이 있으신분은 구매를 해도 괜찮으실듯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