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같이 바쁘다..
....대체 내 머리속 어디서 저런 말이 튀어나올까...
라고 스스로 고민을 했더랍니다..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네가 하는말중에 정상적인게 없잖아"
 
생각해보니 그래요..(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