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옛날 스타들이 더 이쁜거같다.
이게 TV수신카드를 쓰다보니깐 재미있는게 나오면 바로 스샷을 떠버리는게...
스스로 난감한 습관이 되어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일적인 관계로 낮에 보는 프로나.. 밤에 보는 프로나....
심야에 하는 토크쇼 계열 또는 MBC의 일요일계열 재방송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프로가 좋은게 일하면서 한귀로 흘려듣는 라디오성의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걸린게 지금 올리는 바로 이 화면인데....
제가 고두심씨.. 젊었을때 이뻤을거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이건 박정수씨 소싯적에 버금가는 나이스샷이라서..
하드에 재워놨다가 이번에 올립니다. 다들.. 두심누님...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