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악필옹네를 다녀오고
또 그 이전 주에는 다즐옹네 회사에 다녀왔었습니다.
다즐옹네 회사가 동대입구역인데...
개인적으로 남산을 대단히 좋아해서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꺼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이번에 악필옹네 갔을때는 고기부페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훗. ... 사실은 먹기전에 찍었어야 하는데.. 폐허만 남은 사진이 되어버렸군요..(먹는것에 눈이 뒤집혔....)
카메라에 남은 사잔들을 보면서... 왜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지 어렴풋이 알거같았습니다.
저도 좀 더 열심히 찍을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