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해도..사실은 그냥 보이차를 끓여먹는것뿐..-.-;
지인께 부탁해서 중국 다녀올때 차를 부탁했더니..
한분은 "국화차"를 사다주시더군요... 그것도 꽤나 먹을만 했지만
그걸 선물받은김에 작은 차주전자를 하나 샀습니다. 그게 바로 이놈~!
당근 비싼게 좋겠지만 주머니 상태가 부실한고로 상큼하게 마트에서 하나 스샥~
그래서 하나 더 선물받은것이 보이차입니다.
보이차가 잘 질리지도 않고 좋더군요
모처럼 야근하는데 날도 선선하고해서 우리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시원한 날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