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드디어 질러버렸습니다..(라고해도 어제 젠투 모임에서 보실분들은 다 보신듯..-.-;
Canon의 G5를 사버렸습니다
(랄라라) 성능이나 그런게 너무 평범할지도 모르는놈이 가격이 비싸니 주위에서는 다들 말렸습니다만....
어떡합니까.. 직접 눈으로 보니깐 더 맘에 드는걸....
뭔가 검은색이 조금은 피카의 자동카메라같은 느낌도들고 제 x31과도 꽤나 잘 어울리는 색이라 맘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사진도 괜찮게 나오는듯...
이제 저도 제 소식란에 사진을 제 맘대로 올릴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아 덕분에 제 새로운 작업환경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즐감(...이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