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지나가고 바람도 지나가고
2009년 11월 12일 하늘공원
 
그리고 오늘의 시간도 이렇게 지나간다.
 
그냥 하는일없이 하염없이 지나가는거지.....
 
그래도 지금의 내가 마냥 이뻐서 미치겠다.
 
요즘처럼 솔직하게 산적이 드문거같아서 말이지.........
 
그래서 스스로에게 한껏 공치사라도 해주고싶은건...................... 무리한 욕심이려나요?..^.^
2009-11-20 18:37:35 
그러게요.. 그래서 마냥 놀고있지않습니까염 ㅋㄷㅋㄷ - onion
2009-11-13 17:18:27 
가끔은 이런 여유도 좋지 아니합니까... 그 동안 빡세게 살아오셧으니... :) - Aki_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