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지나가고 바람도 지나가고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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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시간도 이렇게 지나간다.
그냥 하는일없이 하염없이 지나가는거지.....
그래도 지금의 내가 마냥 이뻐서 미치겠다.
요즘처럼 솔직하게 산적이 드문거같아서 말이지.........
그래서 스스로에게 한껏 공치사라도 해주고싶은건...................... 무리한 욕심이려나요?..^.^
2009-11-20 18:37:35
그러게요.. 그래서 마냥 놀고있지않습니까염 ㅋㄷㅋㄷ - onion
2009-11-13 17:18:27
가끔은 이런 여유도 좋지 아니합니까... 그 동안 빡세게 살아오셧으니... :) - Aki_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