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의 첫번째눈
눈이 온다 라는 정도는 다들 알고 계시는 거겠지만..
현재시간으로 눈은 점점 굵어지고 있습니다.
모처럼 눈이 제대로 쌓이는 꼴을 볼 수 있겠군요.
눈이 오면 날씨가 포근해지죠. 그나마 다행인듯...^.^
생각해보니 올해 처음쓰는게 아는가 싶습니다만.. 나름대로 사기저하를 당해서...
거의 1달 가까이를 아무것도 한게없이 조용히 지냈습니다.
슬슬 제 궤도라는걸 타 봐야할거같아서 주말에 이래저래 머리를 굴리고는 있었는데...
눈이 와버리니.. 또 마음이 싱숭생숭하군요...(사춘기는 아닙니다..-.-)
여러분도 행복한 새해되세요...
그리고 원하는걸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