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Linux Gui 페스티벌
모처럼 하는 재미있는 행사같아서 참가신청을 해놓고 이래저래 준비를 거의 마친듯합니다..
(라고는 했습니다만..사실은 상품이 대단히 탐이납니다)
준비하면서 나는 얼마나 linux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는가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것같습니다.
뭐 그래봤자 이제 준비는 대강한듯하고 vmware에 머신도 얹어놓았으니
뭐 어케든 될듯하고 마음비우고 가는일만 남은듯하네요.
흠...오늘은 제 여친이 군대를 가는 날입니다.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기는 했지만서도 역시 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그리 명랑한편은 아닙니다..^.^;
(사실은 내려갈때 새마을호를 타야하기때문인지도 몰라요...비싼데..크흐흑)
뭐 여차저차해서 지방에 당일치기로 다녀올듯하니 다들 다녀온다음 보기로합죠...^.^ 행복한 아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