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해서 받은 휴가는 아니지만..본의아닌 공백기가 생겼습니다.
이게 좋은 기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여행을 떠나고 싶기는 하군요...
(라지만..돈이 없으므로 무효)
흠...그제부터 휘성의 withme를 듣고있는데 뭔가 맘에 드는군요...
아마도 돈이 있으면 바로 음반을 샀겠지만.. 훗....... 밥값도 없으므로 기각....
아 요즘 이상하게 검은콩 우유가 땡깁니다.
뭔가 달짝지근한게...흠.... 우유에 율무차 타먹던 생각이 나서...(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