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다 타버렸다...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어서...
속이 다 타버렸다...
이럴때는 다 때려치웠으면 좋겠는데...
빨리 해결이나 됐으면 원이 없겠다.........
여태까지 하도많이 타서 남은게 없는줄 알았는데
새삼 느낀다.. 다 탄거같아도...
아직도 탈게 있는거다.....
이유없는 짜증과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해결할방법도 없고
해결이 되지도 않아서
더 타들어간달까.....
결국.... 한거없이 밤새버렸다....
뜬눈으로 밤을 샌다는게 이런건가싶어 스스로도 어이가 없어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