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감회...라는..거 같아요..
어제 일이 있어서 출장을 갔다가... 여차저차해서.. 그곳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곳으로서.. 제가 일을 한곳에서 잠을 자는날이 올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사실 하루정도 자고 가라는 소리는 죵니 많으셨는데... 일부러 숙박을 안했었던게..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우울한 추억들이 좀 있어서 굳이 무시했었습니다만...
지내보니... 좋네요.... 이제야 일이 끝나는거같은 실감이 들어 차라리 자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저런방에서 혼자 지내는건 너무 우울하다구요..T.T
이런저런일들이 있었습니다만... 방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