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사놓고 자우르스를 그동안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맘먹고 삽질을 좀 해놨습니다.
OpenZaurus 3.5.4.1 base에서 시작했고 현재 한글입력까지 확인된 상태입니다.
아마 오늘저녁쯤 이거저거 정리를 좀 하지 않겠나 싶은데... 커널이 2.6.16입니다....
(..제 놋북보다 커널이 높은것 같습니다..-.-)
일단 빌드 환경등은 대략 마련을 해놓은상태고 USB외장하드를 붙여서 필요한것들을 빌드하고 있습니다.
rdesktop을 한글전환patch까지 해서 shift+space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됩니다.
(물론 Linux상도 마찬가지구요....-.-)
e17의 cvs버전을 적용시켜놓았으며 한글화된 scummvm의 화면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GPE보다 더 나은환경같기는 합니다만....
아직 USB키보드와 USB mouse에 대한 udev세팅을 손봐야할거같아서
삽질의 끝은 아직 조금 남은것 같습니다.
빌드환경을 native로 구성한 결과 및 과정에 대해서는 날잡에서 정리한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