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료 요즘 유행한다는 XGL을 이용한 스크린샷입니다.
화면상에 넓게보이는 이유는 3개의 모니터를 xinerama로 묶은다음 이걸 이용해서 xgl을 돌린 스샷입니다.
행여나 했더니 역시나... 그냥 compiz에서 지원하는정도의 효과는 무리가 없습니다만..
mplayer를 이용한 xv가속등은 형편없군요...
제가 모니터를 3개를 쓰면서 screen을 3개로 지정하고
그걸 연결은 안시켜놓고 쓰는일이 많기때문에 그 방법을 시도해보려고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xgl이 다른 모니터에 X서버는 띄워주는데 X의 display number를 할당을 하지 않는듯 하더군요.
결국 쓸모없는 일이었기때문에 다시 일반 X로 돌아왔습니다.
여튼 Linux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였기때문에 열심히 삽질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맘에드는 기술이군요.
가능하다면 인터넷에서 관련된 동영상을 구해서 해보시는것도 볼거리가 생각합니다.
....이거.. 아직 안죽었어요....-.-;
그동안 인생이 좀 바빠서 그렇지.. 아직 안죽었어요..T.T
생각해보니 이러다가 1/4분기를 글 하나로 때울거같아 좀 이르기는 하지만
이것저것을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여
갈아넷 1/4분기 결산
이라고나 할까요? .... ......
아직 안죽었으니 다들 즐감할 수 있는 POST쌔워놓겠습니다..
그동안 신경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넙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