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ser4의 미래
현재 lkml에서 reiser4가 issue화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nemesys라는 회사에 있는 엔지니어들이 maintain을 맡게된것같고
몇가지 issue들이 논의중에 있는것 같습니다.
 
reiser4에 관련된 논의들
 
지금 linux에서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저널링 파일시스템만
4가지가 있고
ext4가 개발중으로 반영되어있는데
사실 reiser4가 어느용도로 얼마만큼이나 쓸모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xfs이상가는게 없으므로.. 기분적으로는 pass라고나 할까요?
물론 DIY기는 하지만.. readonly로 걸려있는 UFS와
NTFS나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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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opensource flex를 생각하다.
adobe가 나름대로 opensource에 대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건 좀 놀랄일같습니다.
Adobe의 Flash관련 솔루션인 flex를 opensource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건데요..
그 자체를 다 풀어낸다기 보다는 framework이나 building tool을 opensource와 접목시키려는것 같습니다.
이로서 flash관련된 기반을 널리 퍼트려 더 많은 돈을 벌겠다는 뜻이기는 한거같은데..
관련된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다면 머리좀 아파일 news기는 하군요.
 
어차피 opensource가 돈을 안벌자는것도 아니고
지식의 공유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한일이라고 보여지기는 합니다만...
당장은 아니지만 이후에 더 좋은솔루션이 많아질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df와 acrobat과 poppler(evince)의 경우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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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Kernel 2.6.21 릴리즈
금번은 두달반정도만에 나온거라고 하는군요.
여전히 앨런콕스는 부지헌히 패치를 만들고 있는듯...이라고 보기에는.. 패치3개..-.-;
mac관련된 driver도 고쳐진게 눈에 보이고..
UDP관련된 체크섬이슈를 고쳤다고 합니다.
IPSEC관련도 있고..
MIPS, Alpha, SPARC에 대한 패치도 꾸준히 이루어지고있는걸보니..
웬지 삽신이 꿈틀꿈틀하는것 같습니다.
역시 nfs와 network관련이 가장 많은거같습니다.
저도 봐사 날잡아 올릴 생각정도는 해봐야겠습니다.
삽신강림하신분들은 바로 try하시길....ㅋㅋㅋ
확실히 2.6.20계열이 약간 불안한 느낌이 있는건 사실이라
저도 조만간에 옮겨타기는 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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