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함체도 불구하고.. 한동안 먹지 못했다...
살아온 내 시간의 1/6에 해당하는.... 그런시간을 같이 보내며 몇번 같이 먹지도 않았지만
생각이 날때나 먹고싶을때조차 차마 먹지는 못했다.
그런데.. 시간이 정말로 해결을 해주는걸까?
갑자기 먹고싶어져서 그냥 먹게 된다.
마음의 거리낌이 있어 하지 못했던것들을 할 수 있게된다.
추억때문에 찾는것이 아니라 그냥 찾을 수 있게된다.
둘이 하던것을 혼자 할 수 있는것.
홀로서서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 보지 않게 되는것.
가슴은 시리지만 혼자할 수 있게되는것.
그리고
혼자여도 견딜만한것......... 이제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을것 같다.
gaim의 새이름 pidgin이 정식으로 2.0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아싸조쿠나...
서양시간으로 5월 4일 오후 7시니깐..
따끈따끈한 news입니다...
모종의 특정 기업의 사정에 의해 결과적으로 이름을 바꾸기는 했습니다만...
웬지 발음은 훨씬 어려워졌달까요...(피드긴...정도가 될려나요?)
젠투에 이빌드 떴는지나 한번 봐야겠습니다..(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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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빠릅니다... 젠투에는 벌써 올라왔군요..(gnome은 왜.....-.-)
기존의 gaim plugin등은 다히 한번 re-emerge 해달라고 하는군요....
더불어 홈페이지와 프로그램 icon도 바뀐거같습니다...ㅎㅎㅎ
다만 도움말 에 게임은...이라고 나오는걸봐서 번역은 추가적으로 적용해줘야할게 있을거같네요
msn account의 경우는 msn의 나비icon이 사용되기도 하는군요..
최초의 한번 실행때는 기존의 gaim 설정을 참고한다고하니 그리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을거습니다.
아래는 상큼한 스크린샷입니다~
요즘 나데시코를 보고 있습니다만....
나데시코안에는 게키강가3라는 묘한분이 있습니다.
무려 중간결산화에서는 게키강가3의 주인공들이 나데시코 만화를 보기도 하는데요..-.-;
(바로이분입니다.. 무려 포스터 자료까지 있군요....)
여튼간에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게키강가3를 찾아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OVA로 제작도 됐더군요...어헐헐
나데시코는 봤는데 게키강가를 혹여 못보신분들은 꼭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OVA안의 게키강가3극장판-열혈대작전 ....나름 볼만하답니다.
보너스로
게키강가3오프닝 되겠습니다..캬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