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가 한번 날아가서 나름 좌절...하지만..@.@;
오랜만에 공부좀 해보겠다고 찝적이다보니...
개발환경이 신경이 쓰여서...
gst랑 squeak이랑 visual works를 upgrade했습니다만..
(물론 잘 쓰지는 않죠.. 제 실력에 무슨..-.-)
어느새 7.5가 나와서 꽤나 쓸만하게 설치가 되는군요
기존의 7.4.1 버전은 linux에서 설치가 문제가 되었었는데
이번것은 무난하게 설치되고 빠르게 동작하는것 같습니다.
UTF-8을 지원한다고는 하는데...
XIM을 지원하지 않으니 저한테는 그림의 떡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X11R5의 XIM spec을 지원한다고는하나.....
뭔가 찾아보기 귀찮아져서 그냥 말고 있습니다.
squeak의 xim input patch가 freebsd쪽에 있는거같길래..
젠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patch를 만들어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언제나 될런지..(먼산)
하루밤동안 방심하는사이에.... gentoo가 올라와 버렸습니다...
(루나옹 감사합니다..이 변태스런 news 속도에는 정말....)
이제 gnome 2.18도 머지 않았을려나요?..(라고하지만 방금전 때린 emerge sync에는 liboobs는 없었습니다..-.-)
릴리즈노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gcc와 glibc버전의 상향조정입니다.
다만 마음에 안드는건 gnome을 2.16.2로 못박았다는것일까요?
gcc는 4.1, glibc는 2.5로 거의 모든 플랫폼을 맞춘듯 합니다.
재미있는건 S390용(일반 PC는 아니죠...확실히) SH4(dreamcast등)의 플랫폼이 추가되었다는겁니다.
dreamcast중고라.. 시간이 나면 일본같은데거 공수를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복제방지덕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 설치가 될리는 없겠죠?
http://linuxdc.sourceforge.net/
라는 site를 찾아보니.... 2007년 5월 7일자로
Some Gentoo enthusiasts, including Karl Trygve Kalleberg, is again sniffing at making a Gentoo port to the Dreamcast.
...충분히 낭패스런 소식이 올라와 있습니다..(어헐헐)
아직 닌텐도의 gbc에도 linux를 못깔아봤거늘.. 어찌 이런 삽질이 자꾸 도래하신답니까...T.T
여튼 지금까지 젠투 릴리스 소식이었습니다.
역시 별 쓸모는 없습니다만... 이전에 약속을 분명히 한거니......
gnome 프로그램은 아닙니다만.. 역시 maya는 뽀대가...(...죄송합니다.. 하는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