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갈아넷... 간단한 기능추가....
이제는 제 news에 comment를 달때 name field가 새로 생겼습니다.
쿠키로 처리하고 있으며 그때문에 구조가 약간 바뀌었군요...
여튼 이름을 한번 지정하면 그다음부터는 좀 편할듯합니다...
게으름으로 미루다가 모처럼 해놨군요..
그동안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꾸벅)
사실은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좀 철지난 news입니다만....
뭐 이렇든 저렇든간에 지지난주에 용산을 갔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속칭"도깨비상가"라고 불리는데는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거기서 나름대로 유명한 ELECOM의 미니mouse가 보이는겁니다.
그것도 USB지원에.. 쌈박한 모양이라서...
게다가.... 분명히 써있기는 3천엔이 넘는 가격인데.. 판매가격이 3천원인겁니다..
이야 땡잡았다는 생각으로 아무생각없이 덥썩 집었는데...
집에서 실제로 꼽아서 돌려보기전까지는... 왜 그리 싸게 풀렸는지 몰랐습니다만...
써보니깐 알겠더군요... 뒷면을 정확하게 다 읽었어야하는데...T.T
이게 그 뒷면사진인데.. DDE라는 말은 신경도 안쓰고..
광센서가 2개라서 대단히 좋은 mouse인줄 알았죠....
실제 열어보니... 센서가 2개가 아니라 단순히 disc가 2개인거더군요..
하나는 X축 하나는 Y축으로서 문제는 마우스를 움직이면 하나만 돌아야되는데
축이 2개가 한꺼번에 돌아가니...
저는 위로 커서를 움직이고 싶은건데 ...커서는 대각선으로 동작합니다...
뭐 결국 다시 봉인을 하고.. 이번에 뭔가 기회가 있으면
기념품으로 누군가에게 증정이나 해야겠다... 라고 마음먹었습니다.
여러분도 뭔가를 지를때는 조심해서 지르는게 좋을듯..(크흐흑)
추억의 3차 codefest....
뭐 그때도 후기를 kldp bbs에 올린 기억이 납니다만....
(제 홈페이지에도 올렸었는지는 기억이 더 안나는...-.-)
모처럼 디카를 꺼내서 디카안에 들어있는 사진들을 정리하는중에 nibe상의 사진이 나왔습니다.
코페 행사 내내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부럽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Human Hanoi..너무 재미있었습니다 n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