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동기는 되게 단순했다....
1. 누군가에게 뭔가를 부탁했다.
(물론 노력을 정말로 필요로 하는경우는 대가를 지불하죠)
2. 안된다.
3. 언젠가는 배워서 내가하던가
돈을주로 알바를 주면 된다.
뭐 이정도라는거죠.
할게 많기는하지만 얻는것도 많고
사실 나중에 가면 "이정도가지고 그리 거절했나?"
라는 생각도 들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도 하는거기는한데...
쉽지않네요...
하지만 꾸준히 해야 또 얻는게 있겠죠? ㅎㅎㅎ
한 2~3년하면 제가 원하는정도는 할 수 있을듯합니다.
여러분도....
게을러도 상관없지만
멈추지만 마세요.
누구도 시기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될겁니다. (저도 아직 멀었지만요)
그럭저럭 지낼만합니다..
엔간하면 그해 이미지를 올리는데.....
작년에는 찾아보니 안올렸군요..(덜덜)
연초에 워낙 이거저거 생각할일이 많았던 시즌이기도 했습니다만...
마음이 엔간히 복잡했나봅니다.
올해도 들러주시는분들 다 대박나시길 바라옵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분들께 일일히 다 연락드리고 감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복하고 원하시는것 노력하신만큼 다 이루시는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넙죽)